지금 “채택”이라 부르는 것을 캔버스 적용과 채택으로 나눠요. 앞은 커머스의 클릭, 뒤는 전환이에요. 전환에 해당하는 칸이 비어 있어서 검탐색의 성과가 지표로 안 잡혔어요. 유효채택률이 왜 안 움직이는지, 새 칸을 어디에 그어야 하는지, 그게 재방문까지 가는지 실제 데이터로 확인했어요.
지금 “캔버스 적용률”이라 부르는 건 커머스로 치면 클릭률이에요. 전환율에 해당하는 칸이 비어 있었고, 그래서 검탐색이 잘했는지를 말해 주는 지표가 없었어요.
그 자리에 채택을 새로 정의해요. 캔버스에 얹고 손을 댔으면 1, 얹자마자 다음 걸로 넘어갔으면 0이에요. 지금 쓰는 유효채택률은 우리 구간 밖에 있어서 검색을 고쳐도 안 움직여요.
지금의 “채택”은 캔버스 적용으로 부르고, 그다음 칸에 채택을 새로 둬요. 캔버스에 얹은 뒤 편집을 1건이라도 했거나 다운로드까지 갔으면 채택이에요.
F2부터는 에디터 몫이에요. 본격적인 편집·유효채택·고편집을 검색팀 점수로 받으면 남이 잘한 것도 못한 것도 우리 숫자가 돼요.
목표는 검색 → 캔버스 적용률(CTR)과 캔버스 적용 → 채택률(CVR). 브레이크는 적용 후 재검색률. KR1과 순채택률은 목표에서 내리고 분기마다 보기만 해요.
둘을 곱하면 검색 한 번이 채택까지 갈 확률이 약 6.5%예요. 이게 검탐색이 잘했는지를 한 숫자로 말해 주는 값이에요. 두 값은 세는 키가 달라서 정확한 곱은 아니고 어림값이에요.
KR1은 캔버스 적용률과 편집전환율을 곱한 값인데, 뒤 칸이 안 움직여요. 적용을 1 올려도 유효채택은 0.6만 올라요. 그 0.6마저 신규·부활 유저가 섞이면서 묻혀요.
편집을 아무거나 1건만 해도 다운로드 확률이 63.6%로 올라요. 글자 3건이 70.0%, 지금 쓰는 유효편집이 70.1%예요. 기준을 올려서 더 얻는 건 6.4%p인데 볼 수 있는 디자인은 절반으로 줄어요.
탈락한 디자인의 54.7%가 요소를 5건 이상 편집했어요. 지금 기준은 글자만 세니까 요소를 옮기고 지우고 사진을 바꾼 건 편집량 0으로 취급돼요.
순서가 “잘 찾음 → 재방문”이 아니라 “잘 찾음 → 편집 시작 → 재방문”이에요. 검탐색은 activation의 앞 절반을 맡아요. 첫날 검색한 신규의 45.9%가 아무것도 못 찾고 끝나요.
앞 칸은 템플릿을 고르게 만드는 것, 뒤 칸은 고른 다음 편집을 하게 만드는 것. 검색은 앞 칸까지만 닿아요.
빨간 괄호가 검탐색이 맡은 구간이에요. 가운데 숫자는 앞 칸에서 다음 칸으로 넘어간 비율이고요.
얹었는데 손도 안 댄 167만 건이 그대로 버려져요. 사람 기준 퍼널에서는 이게 안 보여요.
같은 구간인데 94.1%와 65.1%로 갈려요. 사람 기준으로 세면 “그날 하나라도 살렸나”를 묻게 돼서 거의 전원이 통과해요. 얹은 템플릿 하나하나로 세야 “이건 살고 저건 버려졌다”가 보여요. 검색 품질은 건 기준에서만 갈려요. 그래서 채택은 건 단위로 봅니다.
2025-12이 가장 높았을 때예요. 캔버스 적용률 55.9%, 유효채택률 36.1%. 2026-08에는 49.2%와 29.4%예요. 두 선이 똑같은 모양으로 움직여요. 유효채택률이 캔버스 적용률을 그대로 따라다닌다는 뜻이에요.
위 퍼널과 단위가 달라요. 여기는 디자인-일 기준이고, 문턱도 유효채택 기준(글자 3건)이에요. 퍼널의 “채택”(편집 1건)과는 다른 선이에요.
해외에서 쓰던 해법은 한국에 안 맞아요. 일본·미국은 “얹은 날 저장하게 만들기”가 큰 레버예요. 한국은 이미 98.4%라 올릴 자리가 없어요. 한국에서 남은 36.4%를 어떻게 읽느냐가 전부예요.
유효디자인 기준문서 첫 줄에 목적이 적혀 있어요. “유효디자인으로 인정하는 기준을 정의하는 문서”이고 “이 기준을 통과한 design_idx만 분석 대상이 됨”이에요.
481개 후보를 두 가지로 골랐어요. 사람이 보고 판단한 것과 얼마나 맞는지, 나중까지 남는 사람을 얼마나 잘 맞히는지.
“글자 편집 페이지 3장”만 쓴 안(N-5)은 사람 판단과 맞는 정도로 1위였어요. 그런데 나중까지 남는 사람을 맞히는 건 꼴찌였어요.
DA팀 최신안은 글자를 아예 뺐고, 템플릿팀 STAM은 요소·이동을 세요. 우리도 그렇게 하면 돼요.
여기서 목적이 갈려요. 이 기준은 “이 디자인이 진짜인가”와 “이 사람이 나중까지 남는가”를 재려고 만들었어요. 우리가 알고 싶은 건 “우리가 준 결과가 이 사람 일에 맞았나”예요. 이런 필터는 잘 만들수록 앞에서 뭘 하든 똑같이 걸러내요. 우리 일에 안 움직이는 게 고장이 아니라 원래 그런 거예요.
미리캔버스 에디터가 신구 두 벌로 돌아가요. 두 에디터가 글자 편집을 다른 이름으로, 다른 개수로 기록해요. 구 에디터는 글자를 한 번 고치면 시작·입력·종료·속성 네 개를 남기고, 신 에디터는 하나만 남겨요.
차이 21.8%p
차이 2.1%p
사람이 한 일은 비슷한데 세는 방식만 달랐어요. 신 에디터 쪽이 편집을 오히려 더 많이 해요. 결국 “글자 3건”은 구 에디터에선 한 번만 고쳐도 넘는 선이고, 신 에디터에선 세 번 고쳐야 넘는 선이에요. 유효채택률은 에디터를 언제 배포하느냐에 따라 움직여요.
신 에디터가 저장 이력 번호를 안 보내요. 이력으로 문턱을 넘던 비율이 2025-06 47.8%에서 2026-08 7.0%로 떨어졌어요. 그런데 이 길은 대부분 글자 길과 겹치는 길이었어요. 이 길로만 살아나던 디자인-일은 4.1%에서 0.8%로 줄어서, 실제로 잃은 건 3.3%p뿐이에요. 같은 기간 통과율은 20.8%p 빠졌으니 이게 설명하는 건 6분의 1이에요.
망가진 건 기준이 아니라 구현이에요. N-1은 수동저장을 design_history_v2 DB 표에서 세는데,
KR1 퍼널은 같은 자리에 GA 편집 기록의 이력 번호를 넣었어요. 기준은 그대로 두고 DB에서 세도록 바꾸면 되는 문제일 수 있어요.
2026년 8월 첫째 주 한국에서 템플릿으로 시작해 그날 저장까지 된 디자인-일 38,665건을 봤어요. 저장은 이미 다 한 것들이라, 여기에 유효편집 문턱 하나만 걸었어요. 15,093건이 그 문턱을 못 넘었고, 그 쪽이 실제로 뭘 했는지 편집 기록을 전부 셌어요.
유효편집 문턱 하나만으로 갈랐어요. 프레젠테이션이면 글자 편집이 일어난 페이지 3장 또는 편집 이력 3건, 그 외는 글자 편집 3건 또는 편집 이력 3건. 이걸 넘으면 통과, 못 넘으면 탈락이에요.
유효채택 판정의 나머지 관문은 안 걸었어요. 그날 저장했는지는 분모에서 이미 만족돼 있고(저장된 디자인만 봤으니까), 첫 도달일 중복 제거와 “그날 얹은 템플릿인지”는 적용하지 않았어요.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탈락은 “유효채택 탈락”이 아니라 “유효편집 기준 미달”이에요.
걸러낸 것의 절반은 완성된 디자인이에요. 탈락한 디자인-일의 52.1%가 같은 날 다운로드까지 갔어요. 통과한 쪽 71.6%보다 낮긴 해요. 그래도 “아무것도 안 한 사람”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높아요.
글자를 한 번도 안 건드리고 요소만 5건 이상 만진 디자인이 탈락의 22.3%예요. 이들은 유효편집 기준에서 편집량 0으로 취급돼요. 요소 편집 건수 중앙값은 6건이고요.
| 사람이 한 일 | 기준 미달 중 비율 | 총 횟수 | 유효편집 기준에 들어가나 |
|---|---|---|---|
| 요소 이동 | 56.0% | 141,116 | ✗ 안 셈 |
| 글자 편집 | 45.6% | 27,160 | ○ 3건 이상이면 통과 |
| 요소 삭제 | 44.8% | 56,651 | ✗ 안 셈 |
| 대각선 크기 조절 | 34.2% | 39,672 | ✗ 안 셈 |
| 크기 조절 | 31.6% | 25,557 | ✗ 안 셈 |
| 글자 서식 변경 | 24.8% | 27,115 | ✗ 안 셈 |
| 사진 추가 | 21.1% | 14,726 | ✗ 안 셈 |
| 붙여넣기 | 16.7% | 11,945 | ✗ 안 셈 |
| 페이지 추가 | 16.5% | 5,978 | ✗ 안 셈 |
| 사진 자르기 | 11.1% | 5,877 | ✗ 안 셈 |
검색팀은 편집까지 책임질 수 없어요. 캔버스에 얹은 다음 어디에 선을 그어야 “마음에 들어서 한 적용”만 남을까요. 후보마다 다운로드까지 갈 확률을 재 봤어요.
어떤 행동이 특별히 잘 맞히는 게 아니에요. 16개 신호가 전부 63~70%에 몰려 있어요. “손을 댔다”는 것 하나가 거의 전부예요. 가장 큰 점프는 54.2%에서 63.6%로 가는 첫 칸에서 일어나요.
지금 기준은 더 알려주는 건 거의 없으면서 볼 수 있는 디자인만 절반으로 줄이고 있어요. 맞히는 정도는 6.4%p 낮은데 세는 대상은 1.5배예요.
안 섞였어요. 분모는 kr1_valid_tmpl_map, 즉 원본 템플릿에서 시작해 그날 저장된 디자인-일이에요.
템플릿 없이 빈 캔버스에서 요소만 쓴 디자인은 이 표에 아예 안 들어와요. 그 주 100만 행을 훑어 보니
템플릿 키가 비었거나 undefined인 행은 0건이었어요.
다만 “그날 캔버스에 얹어서 시작한 디자인”으로 좁혀져 있지는 않아요. 그날 얹은 템플릿에서 시작한 것으로 확인되는 건 32%고, 나머지는 전날 이전에 시작한 디자인을 이어서 편집한 거예요.
좁혀서 다시 재 봤어요(64,584건). 기준선이 54.2%에서 57.6%로 올라가고, 글자 1건 64.1% · 글자 3건 67.4% · 요소 5건 63.2% · 폰트 변경 67.4% · 현행 유효편집 68.7%예요. 기준을 올려도 5%p 남짓 늘 뿐이라는 결론은 그대로예요.
단, 좁힌 분모는 “편집 0건” 디자인을 구조적으로 담을 수 없어요. 디자인과 유저를 잇는 기록이 편집 로그에만 있어서예요.
그래서 54.2% → 63.6%라는 첫 칸의 점프는 좁힌 분모로는 재확인하지 못했어요. DB 쪽 표(mican_design_template_map)로
풀려고 했지만 2026-01-07까지만 적재돼 있어 쓸 수 없었어요.
F2·F3 자리는 검색팀 지표로는 비워 두세요. 대신 “편집 1건 이상 또는 다운로드”로 한 칸을 만드는 게 나아요. 뒤에 붙인 다운로드가 무편집 다운로드를 살려 줘요. 편집을 하나도 안 한 디자인도 22.7%는 다운로드로 가는데, 이 사람들한테도 템플릿과 검색은 제 일을 한 거예요.
세 층으로 나눠요. 목표는 우리가 움직일 수 있고 우리 몫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, 결과는 “우리가 준 걸로 실제 작업이 시작됐나”, 감시는 전체 숫자예요.
검색 한 번이 캔버스 적용으로 이어진 비율이에요. 랭킹·색인·연관어·비슷한템플릿찾기가 전부 여기로 모여요.
얹어 보고 다시 검색창으로 돌아갔다면 그건 답이 아니었던 거예요. 낮을수록 좋아요.
캔버스에 얹은 뒤 다음 적용 전까지 편집을 1건이라도 했거나 다운로드까지 간 경우예요. 잘 만들었는지는 안 봐요.
목표로 걸지 말고 분기마다 보기만 해요. 전체 KR1에 목표를 걸면 에디터 쪽 성과가 우리 점수가 돼요.
회색 점선이 지금 쓰는 편집전환율이에요. 편집 1건 기준과 3건 기준 사이에 놓여요. 지금 기준은 “편집 두세 건”쯤에 선을 그어 둔 셈이에요.
채택은 에디터가 바뀌어도 숫자가 흔들리지 않아요. 저장·템플릿 원본키·편집 이력 번호를 하나도 안 쓰거든요. 갈아타기는 저절로 걸러지고요. 적용과 편집을 세션 안에서 시간순으로 이어 붙여, 편집 하나하나를 바로 앞 적용 몫으로 세요.
검색을 고쳐서 검색으로 온 적용이 10 늘었는데 비슷한템플릿찾기로 오던 적용이 그만큼 줄면, 총량은 그대로예요. 분명히 나아졌는데 지표로는 아무 일도 없어 보여요. 가정이 아니라 한국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이에요.
| 채널 | 적용 대비 유효채택 | 그달 적용 |
|---|---|---|
| 직접입력검색 | 60.1% | 91.9만 |
| 비슷한템플릿찾기 | 60.0% | 30.8만 |
| 자동완성검색어 | 59.4% | 9.9만 |
| 최근검색어 | 58.7% | 6.5만 |
| 최근사용 | 58.3% | 23.3만 |
| 연계검색어 | 55.1% | 6.8만 |
| 추천 | 50.6% | 10.9만 |
| 키워드카테고리 | 41.6% | 6.1만 |
키워드카테고리는 2025-10 57.8%에서 1년 만에 16%p 빠졌어요. 전 채널 공통 하락(약 3%p)보다 훨씬 커서 그 자리에 진짜 문제가 있다는 뜻이에요. 다만 값 자체가 아니라 채널끼리의 차이로 봐야 해요.
네, 기여해요 — 다만 편집을 거쳐서요. 같은 만큼 검색한 신규 중 채택까지 간 사람이 일주일 안에 다시 오는 비율이 9~12%p 높아요. 네 묶음 전부에서요.
다만 순서가 “잘 찾음 → 재방문”이 아니라 “잘 찾음 → 편집 시작 → 재방문”이에요. 그래서 우리가 쥔 건 리텐션 자체가 아니라 그 입구예요. 첫날 검색한 신규의 45.9%가 아무것도 못 찾고 끝나는데, 이들은 편집을 시작조차 못 해요. 입구를 넓히는 게 우리 몫이고, 그다음은 에디터가 받아요.
아래가 그 근거예요. 2026년 6월에 처음 들어온 한국 계정 58.9만 명을 봤어요. 첫날 뭘 했는지와, 그다음 28일 안에 다시 왔는지를 붙였어요.
그런데 이걸 그대로 믿으면 안 돼요. 채택한 사람은 첫날 편집을 96건 했고, 검색을 안 쓴 사람은 0건이에요. 원래 열심히 하는 사람이 더 잘 찾고 더 잘 돌아오는 것뿐일 수 있어요.
첫날 편집량으로 다섯 묶음을 만들고 같은 묶음 안에서 비교하면 차이가 사라져요. 그런데 편집을 많이 한 것 자체가 잘 찾은 결과거든요. 원하는 템플릿을 찾았으니까 편집을 96건 한 거예요. 편집량을 맞춘다는 건 “잘 찾음 → 편집 → 재방문”에서 가운데를 막아 놓고 “연결이 없네”라고 말하는 거예요.
그래서 결과가 아니라 얼마나 애써서 찾았나로 맞춰야 해요. 첫날 검색을 몇 번 했는지로 묶으면 가운데를 막지 않으면서 비슷한 사람끼리 비교할 수 있어요.
맨 위에 적은 결론이 이거예요. 검탐색은 쓸 만한 출발점을 찾아 주는 데까지 맡고, 그걸로 뭔가 만들게 하는 건 에디터가 받아요. 리텐션은 그 뒤에 붙어 있고요.
크기도 재 볼 수 있어요. 첫날 검색한 신규 33.0만 명 중에서 아무것도 못 찾고 끝난 사람이 15.2만 명이에요. 이 사람들을 다 찾게 만들면 일주일 안에 다시 오는 사람이 약 1.7만 명 늘어요. 그달 신규 전체로 보면 +2.8%p고요.
이 1.7만 명은 상한선이에요. 검색 횟수를 맞춰도, 못 찾고 끝난 사람은 애초에 어려운 걸 찾으려 했거나 덜 급했을 수 있어요. 그만큼은 우리가 고쳐도 안 돌아와요. 실제 크기를 알려면 검색 개선을 A/B로 돌려 재방문을 봐야 하고, 그 실험의 성공 지표가 채택이에요.
퍼널 위쪽을 보면 검탐색이 어디에 있는지 분명해져요. 아래로 갈수록 더 빠졌어요.
같은 기간 검탐색이 맡은 구간(②→③)은 53.7%에서 49.2%로 4.5%p 내려갔어요. 적용이 41% 준 것 중에 우리가 설명하는 건 이만큼이에요.
이 구간을 5%p 올리는 것과 트래픽을 10% 늘리는 것이 거의 같아요. 각각 적용이 10.3만과 10.2만 늘어요. 사람을 데려오는 건 광고·브랜드·SEO가 맡고 있어요. 검탐색이 쥔 건 들어온 사람을 편집까지 밀어 넣는 입구고, 재방문은 그 입구를 통과한 다음에 붙어요.
여기까지가 답이에요. 아래는 이 답으로 기대하면 안 되는 것들이에요.
요소 편집을 기준에 넣으면 탈락의 절반이 통과로 바뀌는데, 그중 얼마가 원래 걸러내려던 허수인지는 따로 재야 해요. 이 문서는 “지금 기준이 진짜 편집을 못 본다”까지만 보여 줘요.
편집한 사람이 원래 다운로드할 사람이었을 수 있어요. 이 표가 말해 주는 건 “기준을 올려도 더 잘 맞히지 않는다”까지예요.
적용 직후의 편집이 꼭 그 템플릿 작업이라는 보장이 없어요. 편집 1건은 실수로 누른 것도 통과하니까, 운영할 때는 3건 이상 선을 같이 보는 게 안전해요.
2026년 들어 캔버스 적용률도 같이 내려갔어요(55.9% → 49.2%). 우리가 본 개선은 검색 구간에서만 일어난 것일 수 있어요. 그게 바로 전체 KR1로는 우리 몫을 읽을 수 없다는 뜻이고요.
| 제안 | 근거 | 효과 |
|---|---|---|
| 글자 문턱을 건수에서 페이지로 | 건수로 재면 에디터마다 21.8%p 갈리는데, 페이지로 재면 2.1%p예요. | 에디터 영향 제거 |
| 요소 편집을 기준에 넣기 | 탈락한 디자인의 54.7%가 요소를 5건 이상 편집했어요. 템플릿팀 STAM은 이미 세고 있어요. | 탈락의 최대 54.7% |
| 당일이 아니라 누적으로 판정 | 디자인의 27.6%는 이틀 넘게 걸쳐서 편집돼요. | +9.2%p |
| 기준이 지금도 잘 맞히는지 재검증 | 검증은 2026년 상반기 일본 유저로 했어요. 그 사이 통과하는 사람들이 달라졌어요. 완성 플래그는 쓰면 안 돼요. | 디자인 단위로 |
| 분석 | 기간·대상 | 원천 |
|---|---|---|
| 월별 퍼널 | 2025-04 ~ 2026-08 한국 | kr1_funnel_state · kr1_channel_state |
| 편집 행동·다운로드 | 2026-08-03~09 · 저장된 디자인-일 표본 | mican_edit_action_hst · design_download_resource |
| 채택 일별 | 2026-06-01 ~ 09-09 · 캔버스 적용 1,792만 건 | action_template + 편집 + 다운로드를 세션 안에서 시간순 결합 |
| 신규 코호트 | 2026-06 첫 방문 589,670명 · 직전 3개월 기록 없음 | kr1_user_info_daily · search_template |
사람 수는 모두 계정 기준이라 로그인 안 한 검색은 빠져 있어요. 세션으로 재는 지표(채택·재검색률)만 기기 단위예요. 기준 정의는 그로스오피스 유효디자인 기준문서와 유효편집 기준 수립 문서에서 가져왔어요.